📖be-taken-aback

깜짝 놀라다, 어안이 벙벙하다, 당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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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

be-taken-aback 이 단어가 뭔가요?

Be taken aback은 예상치 못한 일이나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을 때 갑자기 놀라거나 당황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는 상태를 나타내는 관용구입니다. 단순히 '놀라다'라는 뜻의 surprised보다 훨씬 더 강한 당혹감이나 충격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마치 뒤에서 갑자기 누군가 밀친 것처럼(aback은 과거에 배의 돛이 바람을 정면으로 받아 뒤로 젖혀지는 상황에서 유래했습니다) 정신이 얼떨떨해지는 느낌을 줍니다. 주로 수동태 형태인 be taken aback으로 사용되며, 뒤에 전치사 by를 붙여 무엇 때문에 놀랐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일상 회화에서 매우 자주 쓰이는 표현으로, 상대방의 갑작스러운 제안이나 예상 밖의 비판을 받았을 때 자신의 당혹스러운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유용한 표현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taken aback by the news — 그 소식에 깜짝 놀라다
  • be taken aback by his reaction — 그의 반응에 어안이 벙벙하다
  • be completely taken aback — 완전히 당황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I was taken aback by her sudden resignation. — 나는 그녀의 갑작스러운 사직에 깜짝 놀랐다.
  • He seemed taken aback when I asked him about his past. — 내가 그의 과거에 대해 물었을 때 그는 당황한 기색이었다.
  • We were all taken aback by the unexpected turn of events. — 우리는 모두 예상치 못한 사건의 전개에 어안이 벙벙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테이큰 어백' -> '비(비가) 테이큰(태운) 어백(어, 백팩!)' — [스토리]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내 백팩이 다 젖어버린 상황을 상상해보세요. 비가 내 백팩을 다 태운(적신) 걸 보고 '어, 백팩!' 하며 너무 놀라서 멍하니 서 있는 모습입니다. — [한 줄 요약] 비가 백팩을 다 적셔서(어, 백팩!) 깜짝 놀라 멍해졌네!
  • [발음 연상] '비 테이큰 어백' -> '비(비) 태(태) 큰(큰) 어백(어, 백원!)' — [스토리] 길을 가다가 큰 돈을 주웠는데, 알고 보니 그게 딱 백 원짜리 동전이었던 거예요. 너무 어이가 없고 당황해서 '어, 백 원?' 하고 멍하니 서 있는 상황입니다. — [한 줄 요약] 큰 돈인 줄 알았는데 '어, 백 원?'이라니 당황스럽네!

자주 묻는 질문

.be-taken-aback 단어 정보

Surprised는 단순히 놀라는 모든 상황에 쓰이지만, be taken aback은 예상치 못한 일로 인해 당황하거나 어안이 벙벙해지는 부정적인 뉘앙스가 더 강합니다.

아니요, 이 표현은 거의 항상 수동태(be taken aback)로 사용됩니다. 누군가를 놀라게 했다고 말할 때는 'take someone aback'의 형태로 사용합니다.

주로 'by'를 사용하여 무엇 때문에 놀랐는지 이유를 설명합니다. 예: I was taken aback by his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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