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en materials는 말 그대로 '글로 쓰인 모든 자료'를 통칭하는 명사구입니다. 단순히 종이에 인쇄된 책이나 문서뿐만 아니라, 보고서, 기사, 편지, 매뉴얼 등 읽을 수 있는 모든 형태의 기록물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표현입니다. 주로 비즈니스, 학술, 교육 환경에서 구두로 전달되는 정보(oral communication)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자주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회의 중에 '구두로만 듣지 말고 서면 자료를 확인하세요'라고 할 때 이 표현을 씁니다. 유사한 표현인 'documents'가 법적 효력이 있거나 공식적인 서류라는 느낌이 강하다면, 'written materials'는 학습 자료나 정보 전달을 위한 읽을거리라는 중립적이고 넓은 의미를 가집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하거나 보관해야 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이며, 복수형으로 주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