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gotiation’은 명사로, 주로 ‘협상’ 또는 ‘교섭’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서로 다른 의견이나 이해관계를 가진 당사자들이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대화하고 조건을 조율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정부 간의 외교적 협상, 기업 간의 계약 협상, 노사 간의 임금 협상 등 공식적인 상황에서 자주 사용되지만, 친구나 가족 사이에서 의견을 조율할 때와 같은 비공식적인 상황에서도 쓰일 수 있습니다. 이 단어는 단순히 이야기를 나누는 ‘discussion’이나 ‘talks’보다 훨씬 더 구체적인 목표, 즉 합의나 해결책을 도출하려는 목적이 강합니다. ‘bargaining’이 주로 가격이나 조건에 대한 흥정을 의미하는 반면, ‘negotiation’은 더 넓은 범위의 문제와 복잡한 이해관계를 다룰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negotiation은 종종 양측의 양보와 타협을 필요로 하며, 이는 갈등을 해결하고 평화로운 해결책을 찾는 데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주로 진지하고 공식적인 맥락에서 사용되지만, 일상적인 맥락에서도 충분히 활용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