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welcome visitor는 '환영받지 못하는 방문객' 즉, '불청객'을 의미하는 명사구입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물리적으로 찾아온 사람뿐만 아니라, 원치 않는 상황이나 감정, 혹은 질병 등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도 자주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갑자기 찾아온 감기나 불쾌한 기억 등을 'unwelcome visitor'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상대방이 왔을 때 기쁘지 않거나, 그 방문이 불편하고 성가시다는 뉘앙스를 강하게 담고 있습니다. 'Guest'가 환대받는 손님이라면, 'visitor'는 단순히 방문하는 사람을 뜻하며, 여기에 'unwelcome'이라는 형용사가 붙어 그 방문이 환영받지 못함을 명확히 합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물론, 문학적인 글쓰기나 뉴스 기사에서도 자주 등장하며, 예의를 갖추면서도 상대방의 방문이 불편했음을 완곡하게 표현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