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paid wages는 고용주가 근로자에게 지급해야 할 급여를 정해진 날짜에 지급하지 않았을 때 사용하는 명사구입니다. 주로 노동법이나 고용 분쟁과 관련된 비즈니스 및 법률 맥락에서 자주 등장하며, 한국어의 '체불 임금' 또는 '미지급 급여'와 정확히 일치하는 표현입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돈을 받지 못한 상태를 넘어, 법적으로 지급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행되지 않은 상태를 강조합니다. 유사한 표현으로 'back pay'가 있는데, 이는 과거에 지급되었어야 할 밀린 임금을 의미하며, 'unpaid wages'는 현재 지급되지 않은 상태 그 자체에 더 초점을 맞춥니다. 격식 있는 표현이므로 뉴스 기사, 법률 상담, 혹은 노동청에 신고할 때 사용하는 공식적인 용어입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My boss hasn't paid me yet'과 같이 동사형 문장을 더 자주 사용하지만, 서류상이나 공식적인 상황에서는 반드시 unpaid wages라는 명사구를 사용해야 정확한 의사 전달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