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roughly cooked는 음식의 상태를 묘사할 때 사용하는 표현으로, 재료의 중심부까지 열이 충분히 전달되어 안전하고 먹기 좋게 익었음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겉만 익은 것이 아니라 속까지 완벽하게 조리되었음을 강조할 때 사용하며, 특히 닭고기나 돼지고기처럼 덜 익었을 때 식중독 위험이 있는 음식을 언급할 때 필수적인 표현입니다. 'Well-done'이 주로 스테이크의 굽기 정도를 나타내는 전문적인 용어라면, thoroughly cooked는 조리 과정의 완결성을 강조하는 일반적인 서술어입니다. 일상적인 대화뿐만 아니라 식품 안전 지침이나 요리법 설명에서도 자주 등장하며, 음식이 날것이 아님을 명확히 전달해야 하는 상황에서 매우 유용합니다. 이 표현은 형용사구로 쓰여 명사를 수식하거나, be 동사와 함께 서술적으로 사용되어 음식의 상태를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