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ching theory는 교육 현장에서 지식을 전달하고 학습을 촉진하기 위해 사용되는 체계적인 원리와 방법론을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기술을 넘어, 학습자가 어떻게 정보를 받아들이고 처리하며 기억하는지에 대한 심리학적, 철학적 근거를 포함합니다. 예를 들어, 행동주의, 구성주의, 인지주의 등은 대표적인 교수 이론의 갈래입니다. 교사들은 이러한 이론을 바탕으로 수업 계획을 세우고, 학생들의 수준과 특성에 맞는 최적의 교육 방식을 선택합니다. Pedagogy가 교육학 전반을 일컫는다면, teaching theory는 구체적인 가르침의 원리에 더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교육학 전공자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소통과 교육을 목표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중요한 개념이며, 시대의 변화에 따라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이론들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