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eless-person은 어느 나라의 법률에 의해서도 자국민으로 간주되지 않는 사람, 즉 '무국적자'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국제법상 특정 국가의 국적을 가지지 않은 사람을 지칭하는 공식적인 용어로, 주로 인권, 난민 문제, 이민법과 관련된 맥락에서 사용됩니다. 이 단어는 'state(국가)'에 'less(~이 없는)'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형용사 stateless에 'person(사람)'이 더해진 형태입니다. 비슷한 의미로 'refugee(난민)'가 있지만, 난민은 박해를 피해 국경을 넘은 사람을 뜻하는 반면, stateless-person은 국적 자체가 아예 없는 상태를 강조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격식 있는 문어체나 법률적 문서에서 주로 등장하며,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뉴스나 국제기구의 보고서 등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전문적인 용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