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d-decision-making

공동 의사 결정, 공유 의사 결정, 협력적 의사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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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shared-decision-making 이 단어가 뭔가요?

Shared decision-making(SDM)은 주로 의료 현장이나 기업 경영, 교육 분야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전문가(의사, 리더, 교사)와 당사자(환자, 팀원, 학생)가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최선의 선택을 내리는 협력적인 과정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한쪽이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고 지시하는 방식이 아니라, 양측의 전문 지식과 개인적인 가치관, 선호도를 모두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충분한 소통을 통해 합의에 도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의료 분야에서는 환자의 자기 결정권을 존중하는 현대적 치료 모델로 매우 중요하게 다뤄지며, 이는 환자의 치료 순응도를 높이고 심리적 만족도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decision-making'이 결정의 주체나 방식에 상관없는 포괄적인 의미라면, 'shared'가 붙음으로써 수평적이고 민주적인 소통 구조가 강조됩니다.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구성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어 조직의 결속력을 다지는 전략적 접근법으로 자주 언급되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implement shared decision-making — 공동 의사 결정을 시행하다
  • promote shared decision-making — 공동 의사 결정을 장려하다
  • shared decision-making model — 공동 의사 결정 모델
  • patient-centered shared decision-making — 환자 중심의 공동 의사 결정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Shared decision-making is essential for patient-centered care. — 공동 의사 결정은 환자 중심 진료에 필수적입니다.
  • The doctor used shared decision-making to help the patient choose the best treatment. — 의사는 환자가 최선의 치료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공동 의사 결정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 Effective shared decision-making requires clear communication between both parties. — 효과적인 공동 의사 결정은 양측 간의 명확한 의사소통을 필요로 합니다.
  • Our company encourages shared decision-making to increase employee engagement. — 우리 회사는 직원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공동 의사 결정을 권장합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쉐어드 디시전 메이킹 -> '쉬어 가듯 뒤지전(뒤지던) 메이킹' — [스토리] 혼자서만 결정하느라 머리가 터질 것 같은 팀장이, 팀원들과 '쉬어 가듯' 자료를 '뒤지며' 함께 결정을 '메이킹'하는 평화로운 회의실 풍경을 상상해 보세요. 혼자가 아니라 함께하니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 [한 줄 요약] 쉬어 가듯 다 같이 자료 뒤지며 결정(Decision) 만드는(Making) 공동 의사 결정!
  • [발음 연상] 쉐어드(Shared) -> '나눠진(Share)' — [스토리] 맛있는 피자 한 판을 혼자 다 먹지 않고 친구들과 '쉐어(Share)'해서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떤 토핑을 올릴지, 어디서 주문할지 다 같이 의논해서 정하는 그 과정 자체가 바로 Shared decision-making입니다. — [한 줄 요약] 피자를 쉐어(Share)하듯 결정권도 나누는 공동 의사 결정!

자주 묻는 질문

.shared-decision-making 단어 정보

Informed consent는 의사가 정보를 제공하고 환자가 동의하는 법적 절차에 가깝다면, Shared decision-making은 양방향 소통을 통해 함께 대안을 찾아가는 더 능동적인 과정입니다.

네, 리더가 독단적으로 결정하지 않고 팀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민주적으로 의사 결정을 내릴 때 매우 자주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명사구로 쓰일 때는 하이픈 없이 쓰기도 하지만, 'shared decision-making process'처럼 뒤의 명사를 수식하는 형용사 역할일 때는 하이픈을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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