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ifinals는 스포츠나 각종 대회에서 결승전(final) 바로 직전에 열리는 준결승전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보통 4개의 팀이나 선수가 남아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4강전'이라고도 자주 불립니다. 이 단어는 항상 복수형인 'semifinals'로 쓰이는 경우가 많으며, 단수형인 'semifinal'은 형용사로 쓰이거나 준결승전 경기 하나를 지칭할 때 사용됩니다. 결승전인 final과 구분하여 사용하며, 토너먼트 형식의 대회에서 우승을 향한 가장 중요한 관문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일상 대화나 뉴스 보도에서 매우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단어로, 특정 팀이 준결승에 진출했다고 말할 때 'reach the semifinals'와 같은 표현을 자주 사용합니다. 결승전(final)과 8강전(quarterfinals) 사이의 단계라는 점을 기억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