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ik's-cubing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퍼즐 장난감인 루빅스 큐브를 맞추는 행위나 그와 관련된 취미 활동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루빅스 큐브는 1974년 헝가리의 건축학 교수 에르뇌 루빅이 발명한 정육면체 퍼즐로, 각 면의 색상을 일치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단어는 단순히 큐브를 맞추는 동작뿐만 아니라, 더 빨리 맞추기 위해 공식을 외우거나 기록을 단축하려는 스포츠적인 성격의 활동을 통칭할 때 사용됩니다. 영어권에서는 'I enjoy Rubik's cubing'과 같이 취미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자주 쓰이며, 동사형인 'cubing'으로 줄여서 부르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퍼즐 놀이와 달리 고도의 집중력과 손가락의 민첩성을 요구하는 활동이라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 특정 취미를 소개하거나, 큐브를 맞추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cuber'와 함께 자주 등장하는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