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plates는 종이로 만든 접시를 의미하는 명사이며, 주로 야외 피크닉, 파티, 혹은 설거지를 하기 번거로운 상황에서 사용하는 일회용 식기를 지칭합니다. 한국어로는 '종이 접시'라고 직역되지만, 실제 사용 맥락에서는 '일회용 접시'라는 의미가 강합니다. 영어권 문화에서는 바비큐 파티나 생일 파티처럼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자리에서 간편하게 음식을 서빙하기 위해 흔히 사용됩니다. 일반적인 도자기 접시(ceramic plates)와 달리 가볍고 사용 후 바로 버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일상 회화에서는 단순히 'plates'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재질을 명확히 하거나 일회용임을 강조할 때 'paper plates'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에는 'disposable plates'라는 표현도 자주 쓰이지만, 여전히 종이 재질을 지칭할 때는 paper plates가 가장 일반적이고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