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records는 정부 기관, 기업, 또는 조직에서 법적 효력을 가지거나 공식적으로 보관하기 위해 작성한 문서나 데이터를 의미합니다. 일상적인 메모나 개인적인 기록과는 달리, 이 용어는 신뢰성이 보장되어야 하는 공적인 상황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출생 신고서, 부동산 등기부, 법원 판결문, 기업의 회계 장부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한국어의 '공식 기록'과 거의 완벽하게 일치하며, 격식 있는 비즈니스나 법률적인 문맥에서 매우 자주 등장합니다. 유사한 표현으로 'public records'가 있는데, 이는 대중에게 공개된 공공 기록을 의미하며 'official records'는 그보다 조금 더 넓은 범위의 공식적인 모든 기록을 포괄합니다. 이 표현은 주로 복수형으로 사용되며, 어떤 사실을 증명하거나 과거의 사건을 확인해야 할 때 필수적으로 언급되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