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do-with

임시변통하다, 그럭저럭 때우다, 만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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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make-do-with 이 단어가 뭔가요?

Make-do-with는 '부족한 상황에서 있는 것을 활용해 그럭저럭 해결하다'라는 의미를 지닌 구동사 표현입니다. 완벽하지 않거나 원하는 것이 없을 때, 현재 주어진 자원이나 상황에 맞춰 타협하고 견뎌내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요리 재료가 부족할 때 다른 재료로 대신하거나, 새 물건을 살 돈이 없어 낡은 것을 고쳐 쓰는 상황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비슷한 표현인 'manage with'나 'get by with'와 유사하지만, 'make do with'는 특히 '부족함'과 '임시적인 해결'이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격식 있는 자리보다는 일상적인 대화에서 훨씬 자주 쓰이며, 주로 'make do with something'의 형태로 사용됩니다. 한국어의 '때우다'나 '그럭저럭 지내다'와 매우 흡사한 맥락을 가지고 있어, 상황에 따라 긍정적인 적응력을 나타내기도 하고 때로는 어쩔 수 없는 체념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make do with what you have — 가지고 있는 것으로 그럭저럭 해결하다
  • make do with a substitute — 대체품으로 때우다
  • make do with little money — 적은 돈으로 그럭저럭 살아가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We had to make do with a small tent during the storm. — 우리는 폭풍우가 치는 동안 작은 텐트로 그럭저럭 버텨야 했다.
  • I can't find a screwdriver, so I'll have to make do with a butter knife. — 드라이버를 찾을 수 없어서 버터 나이프로 대신해야겠어.
  • They had to make do with very few resources after the earthquake. — 지진 이후 그들은 매우 적은 자원으로 그럭저럭 살아가야 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메이크 두 위드 -> '메이크(메꾸) 두(두) 위드(위에서)' — [스토리] 구멍 난 지붕을 고쳐야 하는데 재료가 없어서, 지붕 위에서 널빤지를 대충 메꾸고 두드리고 있는 상황을 상상해보세요. 완벽하진 않지만 일단 비는 피할 수 있습니다. — [한 줄 요약] 지붕 위에서 대충 메꾸고 두드려(make-do-with) 때우기!
  • [발음 연상] 메이크 두 위드 -> '메이크(메이크업) 두(두) 위드(위에서)' — [스토리] 화장품이 다 떨어져서 립스틱을 볼터치로 쓰고, 아이라이너로 눈썹을 그리는 등 메이크업을 대충 위에서부터 덧칠하며 때우는 모습입니다. — [한 줄 요약] 메이크업을 대충 위에서부터 덧칠해(make-do-with) 때우기!

자주 묻는 질문

.make-do-with 단어 정보

두 표현은 거의 비슷하지만, make do with는 '부족한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임시로 해결한다'는 느낌이 더 강하고, manage with는 '어떻게든 처리해낸다'는 능력이나 결과에 조금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무엇으로' 때우는지 그 대상이 뒤에 와야 하므로 make do with + 명사(또는 동명사) 형태로 사용합니다.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부족한 자원을 지혜롭게 활용한다는 의미로 쓰일 때는 긍정적인 적응력을 칭찬하는 맥락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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