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made-public-by

공개되다, 발표되다, 세상에 알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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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is-made-public-by 이 단어가 뭔가요?

Is made public by는 어떤 정보나 사실이 특정 주체에 의해 대중에게 공개되거나 알려지게 되는 상황을 나타내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이 표현은 주로 뉴스, 공식 발표, 법적 절차 등 격식 있는 상황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단순히 '알려지다'라는 뜻의 be known보다 훨씬 더 공식적이고 의도적인 느낌을 주며, 정보가 숨겨져 있다가 특정 시점에 세상 밖으로 드러나는 과정을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정부가 정책을 발표하거나 기업이 신제품을 공개할 때, 혹은 비밀이 폭로될 때 이 표현을 씁니다. 능동태인 'make something public'의 수동 형태로서, 주어 자리에 공개되는 대상이 오고, by 뒤에 공개하는 주체가 옵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be released by나 be disclosed by가 있는데, be made public by는 정보의 성격이 대중에게 널리 퍼져야 할 때 가장 적합한 표현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is made public by the government — 정부에 의해 공개되다
  • is made public by the company — 회사에 의해 발표되다
  • is made public by the media — 언론을 통해 공개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new policy is made public by the ministry today. — 새로운 정책이 오늘 부처에 의해 공개됩니다.
  • The secret documents were made public by a whistleblower. — 비밀 문서들이 내부 고발자에 의해 공개되었습니다.
  • The results are made public by the committee every year. — 결과는 매년 위원회에 의해 공개됩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이즈 메이드 퍼블릭 바이 -> '이즈 메이드(이즈 메이드) 퍼블릭(퍼블릭) 바이(바이)' -> '이즈(이제) 메이드(만들어진) 퍼블릭(공공의) 바이(바이!)' — [스토리] 비밀스럽게 숨겨두었던 보물 지도를 이제는 공공의 것으로 만들겠다고 외치며 '바이(Bye)' 하고 세상에 던져버리는 장면을 상상해보세요. — [한 줄 요약] 이제(is) 만든(made) 것을 공공(public)에 던지고 바이(by) 하니 공개되다!
  • [발음 연상] 이즈 메이드 퍼블릭 바이 -> '이즈(이제) 메이드(만든) 퍼블릭(공공) 바이(바이)' — [스토리] 꽁꽁 숨겨둔 일기장을 이제는 모두가 볼 수 있게 공공장소에 딱 붙여놓고는 '바이~' 하고 도망가는 장난꾸러기를 떠올려보세요. — [한 줄 요약] 이제 만든 걸 공공에 뿌리고 바이(by) 하니 공개되다!

자주 묻는 질문

.is-made-public-by 단어 정보

Be announced by는 공식적인 발표나 선언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is made public by는 숨겨져 있던 정보가 대중에게 드러나게 되는 과정 자체에 더 큰 강조를 둡니다.

아니요, 사람뿐만 아니라 기관, 단체, 혹은 정보가 공개되는 매체(the media 등)가 올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뉴스, 기사, 공식 보고서 등 격식 있는 문어체에서 훨씬 더 자주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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