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equalized by는 어떤 요소가 다른 요소에 의해 균형이 잡히거나, 상쇄되거나, 동일한 수준으로 조정됨을 나타내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주로 수학적, 물리적 맥락에서 수치가 같아질 때 사용되거나, 사회적, 경제적 상황에서 불균형이 해소될 때 자주 쓰입니다. 예를 들어, 한쪽의 손실이 다른 쪽의 이익으로 상쇄될 때 이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의 평형 상태를 설명합니다. 'Equalize'라는 동사 자체가 '동등하게 만들다'라는 의미를 가지므로, 이 표현은 특정 주체가 외부 요인에 의해 평형 상태로 강제되거나 유도되는 수동적인 뉘앙스를 강하게 풍깁니다. 비슷한 표현인 'is balanced by'와 비교했을 때, 'equalized'는 좀 더 기술적이거나 공식적인 느낌을 주며, 단순히 무게가 맞는 것을 넘어 시스템적으로 동일한 가치나 수준으로 조정된다는 의미가 강합니다. 격식 있는 문서나 학술적인 글쓰기에서 주로 발견되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