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itial cost는 어떤 사업, 프로젝트, 혹은 제품을 시작하거나 구매할 때 처음에 지불해야 하는 비용을 의미하는 명사구입니다. 비즈니스 환경이나 일상적인 소비 상황에서 매우 자주 사용되는 표현으로, 단순히 물건의 가격뿐만 아니라 설치비, 가입비, 초기 투자금 등을 모두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입니다. 유사한 표현으로는 upfront cost가 있는데, 이는 '선불 비용'이라는 뉘앙스가 강하며 initial cost는 '시작 단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비용'이라는 의미로 조금 더 넓게 쓰입니다. 이 표현은 주로 경제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때, 장기적인 유지비(maintenance cost)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격식 있는 비즈니스 보고서부터 가전제품 구매 상담까지 폭넓게 사용되는 실용적인 표현이며, 한국어로는 '초기 투자비'나 '시작 비용'으로 번역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