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and geography는 인류의 과거 기록을 다루는 역사와 지구의 물리적 환경 및 공간적 분포를 다루는 지리를 결합한 표현입니다. 이 두 학문은 학교 교육 과정에서 가장 기초적인 인문 사회 교과목으로 자주 묶여서 언급됩니다. 영어권 국가에서는 초등 및 중등 교육 과정에서 'Social Studies'라는 큰 범주 안에 이 두 과목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으며, 단순히 학문적 분야를 지칭할 때뿐만 아니라 한 지역의 문화적 배경과 물리적 환경을 동시에 설명할 때 관용적으로 함께 사용됩니다. 역사(History)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사건의 인과관계를, 지리(Geography)는 그 사건이 일어난 장소와 환경적 맥락을 제공하므로, 어떤 지역의 정체성을 이해할 때 이 두 가지를 함께 고려하는 것은 매우 필수적입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특정 지역에 대한 지식을 뽐내거나 여행 계획을 세울 때, 혹은 교육 과정에 대해 논할 때 자주 등장하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