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off-at은 버스, 기차, 지하철 등 대중교통 수단에서 목적지에 도착하여 밖으로 나가는 동작을 의미하는 구동사 표현입니다. 한국어로는 주로 '내리다' 또는 '하차하다'로 번역됩니다. 이 표현은 뒤에 구체적인 장소나 정류장 명칭이 따라오는 경우가 많으며, 일상생활에서 길을 묻거나 대중교통 이용 방법을 설명할 때 매우 빈번하게 사용됩니다. 유사한 표현인 'get off'는 단순히 내리는 동작 자체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get off at'은 '어디에서' 내리는지 장소를 명시할 때 사용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alight at'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지만,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get off at'이 가장 자연스럽고 흔하게 쓰이는 표현입니다. 정류장 이름이나 역 이름을 말할 때 전치사 at을 사용하여 정확한 위치를 지정하는 것이 핵심이며, 교통수단에서 내리는 행위뿐만 아니라 특정 지점에서 멈추거나 떠난다는 맥락으로도 확장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