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tically-modified-human은 과학 기술을 통해 유전적 형질이 인위적으로 변경된 인간을 의미하는 명사구입니다. 주로 생명공학이나 윤리적 논쟁을 다루는 맥락에서 사용되며, 유전공학 기술인 CRISPR나 유전자 편집 기술의 발달과 함께 대중 매체와 학술적 담론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이 표현은 자연적인 발생이 아닌 인위적인 개입을 강조하며, 종종 'designer baby'와 같은 개념과 연결되기도 합니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과학 기사, SF 영화, 윤리 토론 등 다소 격식 있고 전문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유사한 표현으로는 'genetically engineered human'이 있으며, 이는 기술적 정교함을 더 강조하는 뉘앙스를 가집니다. 한국어로는 유전자 변형 인간 또는 유전자 조작 인간으로 번역되며, 생명 윤리적 관점에서 인간의 존엄성과 기술의 발전 사이의 갈등을 나타낼 때 핵심적인 키워드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