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time military는 군대에서 전업으로 복무하는 인원이나 그러한 체제를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한국어로는 흔히 직업 군인이나 상근 군인으로 번역되며, 의무 복무 기간이 끝난 후에도 군을 직업으로 선택하여 급여를 받으며 근무하는 사람들을 지칭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군인이라는 단어보다 그들이 군 생활을 생업으로 삼고 있다는 점을 강조할 때 사용됩니다. 유사한 표현으로는 career soldier가 있는데, 이는 군을 평생의 직업으로 삼는다는 뉘앙스가 더 강합니다. 반면 full-time military는 파트타임이나 예비군(part-time/reserve)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매일 정해진 근무 시간 동안 군 업무에 전념하는 상태를 명확히 구분 짓기 위해 사용됩니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군 관련 뉴스, 채용 공고, 혹은 군 복무 형태를 설명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