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sh-graduate는 대학교나 대학원을 갓 졸업한 사람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취업 시장이나 사회 초년생을 지칭할 때 사용되며, 학업을 마친 지 얼마 되지 않아 실무 경험이 부족하지만 열정과 잠재력을 가진 상태를 나타냅니다. 한국어의 '신입'이나 '졸업생'이라는 단어와 일맥상통하지만, 영어권에서는 단순히 졸업했다는 사실보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선한 상태'라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new graduate'가 있으며, 이는 좀 더 격식 있는 자리에서 자주 쓰입니다. 반면 'fresh graduate'는 구직 활동 중인 이력서나 채용 공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표현입니다. 이 단어는 주로 취업 준비생들이 자신을 소개하거나, 기업이 경력 없는 신입 사원을 채용할 때 사용하는 비즈니스 영어 표현으로 분류됩니다. 졸업 후 첫 직장을 구하는 시기에 있는 사람들을 지칭할 때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