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ished business는 이미 처리되었거나 더 이상 논의할 필요가 없는 일, 혹은 완전히 해결된 사건을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주로 비즈니스 상황이나 대인 관계에서 어떤 프로젝트나 갈등이 완전히 종결되었음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끝났다'는 사실을 넘어, '이제 더 이상 이 문제에 대해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유사한 표현인 'done deal'이 합의가 완료되어 돌이킬 수 없는 상태를 강조한다면, 'finished business'는 업무의 완결성이나 관계의 정리에 더 초점을 맞춥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Let's consider this finished business(이 일은 이제 끝난 걸로 하자)'와 같이 협상을 마무리하거나 불필요한 논쟁을 차단할 때 유용하게 쓰입니다. 격식 있는 자리와 일상적인 대화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