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ry-setting

초기 설정, 공장 출고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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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factory-setting 이 단어가 뭔가요?

Factory-setting은 전자 기기나 소프트웨어가 제조 단계에서 미리 지정해 둔 기본 상태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사용자가 기기를 처음 구매했을 때의 상태를 말하며, 기기에 문제가 생겼을 때 모든 설정을 초기화하여 이 상태로 되돌리는 것을 'restore to factory settings'라고 표현합니다. 일상생활에서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가 오작동할 때 '공장 초기화'를 한다는 의미로 매우 자주 쓰입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기술적인 용어를 넘어, 비유적으로 사람의 본래 성격이나 근본적인 상태를 나타낼 때 쓰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화가 났다가 다시 평소의 차분한 모습으로 돌아왔을 때 'back to factory settings'라고 농담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격식 있는 기술 문서부터 일상적인 대화까지 폭넓게 사용되는 표현이며, 기기 초기화와 관련된 상황에서 가장 정확하고 표준적인 용어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등록된 표현이 없습니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등록된 예문이 없습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등록된 연상·암기법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ctory-setting 단어 정보

거의 비슷하게 쓰이지만, factory setting은 제조사가 출고 시 정한 상태를 강조하고, default setting은 소프트웨어 내에서 사용자가 변경하지 않았을 때의 기본값을 의미합니다.

보통 'factory settings'와 같이 복수형으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기 내의 여러 설정값을 통칭하기 때문입니다.

네, 비유적으로 '원래의 성격이나 상태로 돌아왔다'는 의미로 농담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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