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utive session은 '비공개 회의' 또는 '비밀 회의'를 의미하는 구입니다. 주로 정부 기관, 의회, 기업 이사회, 위원회 등 공식적인 단체에서 대중이나 언론의 접근을 제한하고 내부적으로만 진행하는 회의를 지칭할 때 사용됩니다. 이 회의는 일반적으로 민감하거나 기밀을 요하는 사안, 예를 들어 인사 문제, 법률 자문, 계약 협상, 국가 안보 관련 논의 등을 다룰 때 소집됩니다. 일반적인 공개 회의(open session)와는 달리, executive session은 특정 정보의 보호, 솔직하고 자유로운 토론 보장, 그리고 외부의 방해 없이 효율적인 의사 결정을 내리기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 진행됩니다. 따라서 이 표현은 매우 격식 있고 공식적인 맥락에서 사용되며, 투명성보다는 기밀 유지가 우선시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회의 결과나 결정 사항은 나중에 공개될 수도 있지만, 회의 과정 자체는 비공개로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