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y-charge는 특정 장소에 들어가거나 행사, 서비스에 참여하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비용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박물관, 전시회, 클럽, 놀이공원 등 입장권이 필요한 곳에서 사용되며, 한국어의 '입장료'와 가장 유사합니다. Admission fee와 거의 같은 의미로 쓰이지만, entry-charge는 조금 더 상업적이거나 서비스 이용에 대한 대가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유사한 표현으로 entrance fee가 있는데, 이는 물리적인 공간에 들어가는 비용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반면 entry-charge는 행사나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한 비용을 포괄적으로 지칭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admission fee를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며, 일상적인 대화나 광고 문구에서는 entry-charge나 cover charge라는 표현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무료일 경우 'no entry-charge'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