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less revisions는 '끝없는 수정', '무한한 개정' 또는 '계속되는 수정 작업'을 의미하는 영어 표현입니다. 주로 글쓰기, 디자인, 소프트웨어 개발, 연구 논문 작성 등 창작이나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작업물이 완성되지 않고 계속해서 고쳐지고 변경되는 상황을 묘사할 때 사용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수정이 많다'는 것을 넘어, 마치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반복적이고 지루하게 수정이 이어진다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때로는 완벽주의 때문에, 때로는 명확한 방향성 부재 때문에, 혹은 고객이나 상사의 계속되는 요구 때문에 발생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The author went through endless revisions before finally publishing her novel." (작가는 소설을 출판하기 전에 끝없는 수정을 거쳤다.)와 같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작업의 어려움이나 지연을 강조할 때 유용하며, 다소 부정적이거나 힘든 상황을 나타낼 때 주로 쓰입니다. 이 표현은 공식적인 글쓰기나 비공식적인 대화 모두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