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nch-on

아작아작 씹다, 우적우적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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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ˈkrʌntʃ/

crunch-on 이 단어가 뭔가요?

Crunch-on은 딱딱하거나 바삭한 음식을 소리를 내며 씹어 먹는 행위를 나타내는 구동사입니다. 단순히 씹는다는 의미의 chew와 달리, crunch-on은 감자칩, 당근, 견과류처럼 씹을 때 '아작' 또는 '우적'하는 특유의 경쾌하고 강한 소리가 나는 음식을 먹을 때 주로 사용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음식을 섭취하는 행위를 넘어, 먹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청각적인 즐거움이나 식감을 강조하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 매우 흔하게 쓰이며, 특히 간식을 먹거나 식사 중 식감을 묘사할 때 유용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munch on이 있는데, munch on은 입을 크게 벌려 소리 내어 맛있게 먹는 행위 자체에 초점이 있다면, crunch-on은 음식의 단단함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소리에 더 집중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격식 없는 자리에서 친구나 가족과 대화할 때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영영사전 의미

verb
  • to make the loud sound of something being crushed
  • to move along a surface that makes the loud sound of something being crushed
  • to process (numbers, information, etc.) : to examine and analyze (numbers, information, etc.)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crunch on a carrot — 당근을 아작아작 씹어 먹다
  • crunch on potato chips — 감자칩을 우적우적 먹다
  • crunch on ice cubes — 얼음을 아작아작 씹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I love to crunch on fresh apples while studying. — 나는 공부할 때 신선한 사과를 아작아작 씹어 먹는 것을 좋아한다.
  • He was crunching on some nuts during the movie. — 그는 영화를 보는 동안 견과류를 우적우적 씹어 먹고 있었다.
  • Stop crunching on those chips so loudly! — 그 칩을 그렇게 크게 소리 내며 먹지 마!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크런치 온' -> '큰 런치 온(큰 점심 온)' — [스토리] 점심시간에 너무 배가 고파서 '큰 런치'가 오자마자 당근을 '아작' 소리 나게 씹어 먹었더니 옆 사람이 깜짝 놀랐어요. — [한 줄 요약] 큰 런치(점심)가 오자마자 아작아작(crunch-on) 씹어 먹네!
  • [발음 연상] '크런치 온' -> '큰 런(run) 치온(치운)' — [스토리] 너무 배가 고파서 과자를 '큰 런'으로 달려가 다 '치우면서' 아작아작 씹어 먹는 모습이 마치 굶주린 짐승 같았어요. — [한 줄 요약] 과자를 다 치우면서(crunch-on) 아작아작 먹어치우기!

자주 묻는 질문

.crunch-on 단어 정보

Chew는 단순히 씹는 행위 자체를 의미하지만, Crunch-on은 딱딱한 음식을 씹을 때 나는 '아작'하는 소리와 식감을 강조합니다.

네, 주로 씹을 수 있는 딱딱한 음식이나 간식이 목적어로 옵니다. 얼음이나 당근처럼 소리가 나는 것들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비슷하게 쓰이지만, Munch on은 '맛있게 우물우물 먹다'라는 느낌이 강하고, Crunch-on은 '바삭한 것을 씹어 소리를 내다'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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