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to-nothing

수포로 돌아가다, 허사가 되다, 실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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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come-to-nothing 이 단어가 뭔가요?

Come to nothing은 어떤 계획, 노력, 혹은 기대가 결국 아무런 성과 없이 끝나거나 실패했을 때 사용하는 관용구입니다. 한국어의 '수포로 돌아가다'나 '허사가 되다'와 매우 유사한 뉘앙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표현은 주로 비즈니스 상황이나 개인적인 프로젝트에서 공들인 일이 결실을 맺지 못했을 때 자주 쓰이며, 다소 허탈하거나 아쉬운 감정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표현인 'fail'이 단순히 실패했다는 사실을 전달한다면, 'come to nothing'은 '아무것도 아닌 상태로 돌아갔다'는 점을 강조하여 과정의 허무함을 더 잘 드러냅니다. 격식 있는 자리와 일상적인 대화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주로 주어로는 계획(plans), 노력(efforts), 희망(hopes) 등이 옵니다. 문법적으로는 'come to nothing' 뒤에 전치사 'of'를 붙여 'come to nothing of it'과 같이 사용하기도 합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all our efforts came to nothing — 우리의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다
  • plans came to nothing — 계획이 무산되었다
  • hopes came to nothing — 희망이 허사가 되었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All his hard work came to nothing in the end. — 결국 그의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다.
  • Our plans for the summer vacation came to nothing due to the bad weather. — 나쁜 날씨 때문에 여름 휴가 계획이 무산되었다.
  • I spent hours writing the report, but it all came to nothing when the computer crashed. — 보고서를 쓰느라 몇 시간을 보냈지만, 컴퓨터가 고장 나는 바람에 모두 허사가 되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컴 투 나띵 -> '컴(컴퓨터) 투(두) 나띵(나 띵!)' — [스토리] 열심히 보고서를 작성하던 중 컴퓨터가 갑자기 '나 띵(Nothing)!' 하고 꺼져버렸어요. 저장도 안 했는데 모든 노력이 날아간 상황이죠. — [한 줄 요약] 컴퓨터가 '나 띵!' 하고 꺼지니 모든 게 수포로 돌아갔네.
  • [발음 연상] 컴 투 나띵 -> '컴(컴) 투(투명) 나띵(나띵)' — [스토리] 야심 차게 준비한 프로젝트가 투명 인간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요. 아무것도 남지 않은 텅 빈 화면을 보며 허탈해하는 모습입니다. — [한 줄 요약] 투명하게 사라져서 결국 아무것도(Nothing) 안 남았네.

자주 묻는 질문

.come-to-nothing 단어 정보

Fail은 실패라는 결과 자체에 초점을 맞추고, come to nothing은 공들인 노력이 아무런 결실 없이 사라졌다는 허무함과 과정의 무용함을 강조합니다.

오랫동안 준비한 프로젝트가 무산되거나, 기대했던 일이 결과적으로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했을 때 주로 사용합니다.

아니요, come to nothing은 그 자체로 완전한 구문입니다. 무언가와 관련하여 허사가 되었다고 말하고 싶다면 'come to nothing of it'과 같이 표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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