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authority는 국가, 조직, 또는 시스템 내에서 의사결정을 내리고 통제권을 행사하는 핵심적인 권력 기구나 기관을 의미하는 명사구입니다. 주로 정치적 맥락에서 정부나 중앙 정부를 지칭할 때 사용되지만, 기업이나 대규모 조직 내의 본부나 관리 부서를 가리킬 때도 쓰입니다. 이 표현은 분권화된 시스템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모든 결정이 한곳으로 집중되는 구조를 강조할 때 자주 등장합니다. 유사한 표현인 central government가 주로 행정적인 정부 조직을 의미한다면, central authority는 권력의 행사와 통제라는 기능적 측면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격식 있는 문체에서 주로 사용되며, 뉴스나 학술적인 글에서 조직의 지배 구조를 설명할 때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