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acity-planning은 기업이나 조직이 미래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 인력, 설비 등의 규모를 결정하고 관리하는 전략적 과정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IT 인프라, 제조 공정, 서비스 운영 분야에서 사용되며, 현재의 자원이 미래의 업무 부하를 감당할 수 있는지 분석하여 최적의 효율성을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순히 현재의 용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비용 효율성을 고려하면서도 서비스 중단이나 병목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예측적 접근 방식을 포함합니다.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Resource planning'이나 'Demand forecasting'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사용되기도 합니다. 격식 있는 비즈니스 영어 표현으로, 주로 경영진이나 IT 관리자들 사이에서 프로젝트의 안정성을 논할 때 자주 등장하는 전문 용어입니다. 일반적인 일상 대화보다는 업무 회의나 기술 보고서에서 주로 쓰이는 격식 있는 표현임을 기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