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of data는 특정 데이터나 정보를 요약하여 전달하거나 보고하는 행위를 의미하는 구문입니다. 비즈니스 환경에서 흔히 사용되며, 복잡한 수치나 방대한 자료를 핵심적인 내용 위주로 정리하여 상대방에게 설명할 때 주로 쓰입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데이터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분석하여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도록 가공된 정보를 제공한다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유사한 표현으로는 data briefing이 더 자연스럽고 빈번하게 사용되는데, 'briefing of data'는 다소 격식을 차린 표현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보고의 목적이 명확할 때 사용하며, 주로 회의나 프레젠테이션의 도입부에서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활용됩니다. 한국어로는 '데이터 보고'나 '자료 요약 보고' 정도로 번역할 수 있으며, 실무에서는 '데이터 브리핑'이라는 외래어 형태가 가장 널리 통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