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written in은 어떤 언어나 매체, 혹은 특정한 방식으로 내용이 기록되거나 표현되었음을 나타내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주로 책, 문서, 법률, 코드, 혹은 언어적 배경을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책이 영어로 쓰였다고 할 때 'The book is written in English'와 같이 표현하며, 이는 단순히 글자가 적힌 상태를 넘어 그 내용이 담긴 언어나 형식을 강조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be written by'가 있는데, 이는 '누구에 의해 쓰였는가'라는 저자를 강조하는 반면, 'be written in'은 '어떤 언어나 도구로 쓰였는가'라는 매체나 형식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격식 있는 문서나 일상적인 대화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며, 특히 프로그래밍 언어와 관련하여 'This software is written in Python'과 같이 기술적인 맥락에서도 매우 빈번하게 사용되는 유용한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