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old-to는 '누군가로부터 어떤 행동을 하도록 지시나 명령을 받다'는 의미를 가진 영어 표현입니다. 이는 동사 'tell'의 수동태 형태로, 'tell someone to do something (누구에게 무엇을 하라고 말하다)'의 수동형인 'someone is told to do something'으로 사용됩니다. 주로 다른 사람이나 기관으로부터 특정 행동을 요구받거나 안내받았을 때 쓰이며, 누가 지시했는지는 문맥상 명확하거나 'by + 행위자' 형태로 명시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I was told to wait here'는 '나는 여기에서 기다리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뜻이 됩니다.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매우 흔하게 사용되며, 격식이나 비격식 상황 모두에 적합합니다. 단순히 '듣다'는 의미의 'hear'와는 달리, 'be told to'는 항상 어떤 행동을 요구하는 지시나 명령의 뉘앙스를 포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