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hought-of-as

간주되다, 여겨지다, 생각되다

17
검색 횟수
구·숙어

be-thought-of-as 이 단어가 뭔가요?

Be thought of as는 어떤 대상이나 사람을 특정한 방식으로 평가하거나 분류할 때 사용하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단순히 '생각하다'라는 의미를 넘어, 사회적 통념이나 개인의 판단에 의해 어떤 존재가 특정 성격이나 역할을 가진 것으로 인식된다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주로 학문적 글쓰기나 격식 있는 대화에서 자주 쓰이며, 어떤 사물의 본질이나 가치를 정의할 때 유용합니다. 비슷한 표현인 'be considered as'나 'be regarded as'와 거의 동일하게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으나, 'be thought of as'는 조금 더 일반적이고 일상적인 인식의 과정을 나타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표현 뒤에는 명사나 형용사가 주로 오며, 대상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문맥에서 매우 자연스럽게 활용됩니다. 한국어로는 '~로 여겨지다' 또는 '~로 간주되다'로 번역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며, 객관적인 사실보다는 주관적인 인식이나 평가를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thought of as a leader — 리더로 여겨지다
  • be thought of as a privilege — 특권으로 간주되다
  • be thought of as impossible —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She is thought of as the best expert in this field. — 그녀는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여겨집니다.
  • This building is thought of as a historical landmark. — 이 건물은 역사적인 랜드마크로 간주됩니다.
  • Failure should be thought of as a learning opportunity. — 실패는 배움의 기회로 생각되어야 합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쏘트 오브 애즈 -> '비 쏟아부어 애즈(애들)' — [스토리] 하늘에서 비가 엄청나게 쏟아부어 애들이 밖으로 못 나가고 교실에 갇혔어요. 선생님은 이 상황을 '공부하기 딱 좋은 시간'으로 간주하기로 했죠. — [한 줄 요약] 비 쏟아부어 애들이 갇히니 공부 시간으로 간주되네!
  • [발음 연상] 비 쏘트 오브 애즈 -> '비 쏘다, 오브(오! 부) 애즈(애들)' — [스토리] 비가 화살처럼 쏘아지니, 사람들은 이 비를 '하늘의 경고'로 생각했어요. 오! 부(아버지)의 뜻인가 하며 다들 조용해졌죠. — [한 줄 요약] 비가 쏘아지니 하늘의 뜻으로 여겨지네!

자주 묻는 질문

.be-thought-of-as 단어 정보

be thought of as가 훨씬 더 자연스럽고 올바른 표현입니다. 'think of A as B'라는 구문에서 파생되었기 때문에 'of'를 생략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의미상 거의 차이가 없으며 서로 바꿔 써도 무방합니다. 다만 be considered는 뒤에 as 없이 바로 명사를 쓰기도 합니다.

아니요, 일상 회화와 격식 있는 글쓰기 모두에서 폭넓게 사용됩니다. 자신의 의견을 정중하게 표현할 때 매우 유용한 문구입니다.

be-thought-of-as 단어에 대해 AI와 채팅하기

💡 추천 질문

한 번만 질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