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spread with는 어떤 표면 위에 물질이 넓게 펴져 있거나 덮여 있는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주로 빵에 잼이나 버터를 바르는 상황처럼 음식과 관련하여 자주 쓰이며, 더 넓게는 눈이나 꽃처럼 어떤 장소를 뒤덮고 있는 상태를 묘사할 때도 사용됩니다. 이 표현은 수동태 구조를 취하고 있어, 주어가 이미 무언가로 덮인 '상태'에 초점을 맞춥니다. 비슷한 표현인 'be covered with'가 단순히 덮여 있다는 느낌을 준다면, 'be spread with'는 무언가가 얇고 고르게 펴 발라져 있다는 구체적인 질감을 강조합니다. 일상적인 대화나 요리 레시피, 혹은 풍경을 묘사하는 문학적인 글에서 자주 등장하며, 격식 있는 자리보다는 일상적인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주어 뒤에 be동사를 쓰고 spread의 과거분사형인 spread를 쓴 뒤, 전치사 with를 사용하여 무엇으로 덮여 있는지 명시하는 구조를 기억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