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socially responsible은 개인이나 기업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의무를 다하는 상태를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단순히 법을 지키는 것을 넘어 환경 보호, 인권 존중, 지역 사회 기여 등 공동체의 이익을 고려하는 태도를 포함합니다. 현대 비즈니스 영어에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관련하여 자주 사용되며, 개인에게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공익을 생각하는 성숙한 시민 의식을 강조할 때 쓰입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착하다'는 의미를 넘어, 자신의 행동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인지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지겠다는 능동적인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격식 있는 자리나 비즈니스 맥락에서 주로 사용되지만, 일상 대화에서도 누군가의 성숙한 태도를 칭찬할 때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