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cheduled-to

예정이다, 일정이 잡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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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be-scheduled-to 이 단어가 뭔가요?

be scheduled to는 어떤 사건이나 행동이 특정 시간이나 계획에 따라 일어나기로 되어 있음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주로 공식적인 일정, 회의, 비행기 출발 시간, 혹은 약속된 미래의 일을 언급할 때 사용하며, 단순히 미래를 나타내는 will보다 더 구체적이고 계획된 느낌을 줍니다. 이 표현은 수동태 구조를 띠고 있어 주어가 계획의 대상이 됨을 강조하며, 격식 있는 자리나 비즈니스 상황에서 매우 자주 쓰입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be supposed to가 있는데, 이는 '의무'나 '기대'의 뉘앙스가 강한 반면, be scheduled to는 시간표나 달력에 박혀 있는 객관적인 일정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일상 회화에서는 'I am scheduled to meet him'처럼 사용하여 자신의 바쁜 일정을 설명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scheduled to arrive — 도착할 예정이다
  • be scheduled to start — 시작될 예정이다
  • be scheduled to undergo — ~을 겪을 예정이다
  • be scheduled to be released — 출시될 예정이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flight is scheduled to depart at 9 PM. — 비행기는 오후 9시에 출발할 예정입니다.
  • We are scheduled to have a meeting tomorrow morning. — 우리는 내일 아침에 회의가 잡혀 있습니다.
  • The new product is scheduled to be released next month. — 신제품은 다음 달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1) 발음 연상: '비 스케줄드 투' -> '비(비가) 스케줄 두(두) 번' (2) 스토리: 비가 오면 야구 경기가 취소되는데, 하필이면 비가 스케줄을 두 번이나 엉망으로 만들어서 일정을 다시 잡아야 하는 상황을 상상해보세요. (3) 한 줄 요약: 비 때문에 스케줄 두 번이나 다시 잡혔네!
  • (1) 발음 연상: '비 스케줄드 투' -> '비(비) 스케줄 두(두)고 봐' (2) 스토리: 중요한 데이트가 잡혀 있는데 비가 오려고 합니다. 하늘을 보며 '내 스케줄 두(두)고 봐, 비야!'라고 외치는 억울한 주인공의 모습입니다. (3) 한 줄 요약: 내 스케줄 두(두)고 봐, 비야! 예정대로 진행할 거야.

자주 묻는 질문

.be-scheduled-to 단어 정보

be scheduled to는 시간표나 계획에 따른 객관적 일정을 의미하고, be supposed to는 의무, 책임, 혹은 기대되는 행동을 의미합니다.

네, be scheduled to 다음에는 항상 동사원형이 와서 '~할 예정이다'라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네, 'was scheduled to'를 사용하여 과거에 예정되었던 일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는지 여부는 문맥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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