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eceived-on

접수되다, 수신되다, 도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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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ceived-on 이 단어가 뭔가요?

Be received on은 주로 공식적인 문서, 신청서, 이메일, 혹은 특정 날짜에 도착해야 하는 물건 등이 특정 날짜에 접수되거나 수신됨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비즈니스 영어에서 매우 자주 쓰이며, 특히 마감 기한이나 서류 제출과 관련하여 '언제까지 접수되어야 한다'는 맥락에서 필수적입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받다'라는 능동적인 의미를 넘어, 시스템이나 담당자에게 공식적으로 전달되어 처리 가능한 상태가 되었다는 격식 있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유사한 표현으로 'be submitted by'가 있는데, 이는 '제출하다'라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be received on'은 상대방이 그것을 '받는' 시점에 초점을 맞춥니다. 주로 이메일이나 공문서와 같은 격식 있는 상황에서 사용되므로,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업무 메일이나 안내문에서 더 자주 접하게 됩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received on time — 제시간에 접수되다
  • be received on the deadline — 마감일에 접수되다
  • applications to be received on — ~에 접수될 신청서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Your application must be received on or before Friday. — 귀하의 신청서는 금요일 또는 그 이전에 접수되어야 합니다.
  • The payment will be received on the first of the month. — 결제는 매달 1일에 접수될 것입니다.
  • All documents should be received on the specified date. — 모든 서류는 지정된 날짜에 접수되어야 합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리시브드 온 -> '비리 씹어드온' (비리를 씹어 먹고 온) [스토리] 뇌물 비리를 씹어 먹고 온 공무원이 서류를 딱 보고 말합니다. '이 서류는 오늘 날짜에 딱 맞춰서 접수(be received on)되어야만 처리해 주지!' [한 줄 요약] 비리를 씹어 먹고 온 공무원이 날짜 맞춰 접수하라고 하네!
  • [발음 연상] 비 리시브드 온 -> '비리 씹어드온' (비가 오는데 씹어 먹고 온) [스토리]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 서류를 들고 뛰어갔더니 담당자가 말합니다. '비가 오는데도 씹어 먹고 온 듯한 열정으로 오늘 딱 접수(be received on)되었군!' [한 줄 요약] 비를 뚫고 접수(be received on) 완료!

자주 묻는 질문

.be-received-on 단어 정보

be submitted by는 '제출하는 사람'의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be received on은 '받는 사람'이나 '시스템'이 접수하는 시점에 초점을 맞춥니다.

네, 주로 날짜나 요일, 특정 시점을 나타내는 표현이 뒤에 옵니다. 장소를 나타낼 때는 on 대신 at이나 in을 쓰기도 합니다.

이 표현은 다소 격식 있는 비즈니스 용어입니다. 친구 사이에는 'It arrived on...'과 같이 더 쉬운 표현을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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