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received on은 주로 공식적인 문서, 신청서, 이메일, 혹은 특정 날짜에 도착해야 하는 물건 등이 특정 날짜에 접수되거나 수신됨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비즈니스 영어에서 매우 자주 쓰이며, 특히 마감 기한이나 서류 제출과 관련하여 '언제까지 접수되어야 한다'는 맥락에서 필수적입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받다'라는 능동적인 의미를 넘어, 시스템이나 담당자에게 공식적으로 전달되어 처리 가능한 상태가 되었다는 격식 있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유사한 표현으로 'be submitted by'가 있는데, 이는 '제출하다'라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be received on'은 상대방이 그것을 '받는' 시점에 초점을 맞춥니다. 주로 이메일이나 공문서와 같은 격식 있는 상황에서 사용되므로,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업무 메일이나 안내문에서 더 자주 접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