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priced-at

가격이 책정되다, ~의 가격으로 매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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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priced-at 이 단어가 뭔가요?

be-priced-at은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이 얼마로 결정되었음을 나타내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주로 비즈니스, 경제 뉴스, 쇼핑 상황에서 상품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명시할 때 사용됩니다. 단순히 '가격이 얼마이다'라고 말하는 'cost'나 'be' 동사보다 훨씬 격식 있고 객관적인 느낌을 줍니다. 예를 들어, 신제품 출시나 부동산 매매 등에서 가격이 결정된 상태를 강조할 때 유용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be priced at' 대신 'carry a price tag of'를 쓸 수 있지만, 'be-priced-at'은 문장에서 가격 정보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데 가장 표준적으로 쓰입니다. 주로 뒤에 구체적인 금액이나 화폐 단위가 따라오며, 시장에서의 가치 평가를 나타내는 전문적인 뉘앙스를 풍깁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priced at $100 — 100달러로 가격이 책정되다
  • be priced at a premium — 비싼 가격으로 책정되다
  • be competitively priced at —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new smartphone is priced at $999. — 그 새로운 스마트폰은 999달러로 가격이 책정되었습니다.
  • These luxury apartments are priced at over two million dollars. — 이 고급 아파트들은 200만 달러가 넘는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 The service is priced at a monthly fee of $10. — 그 서비스는 월 10달러의 요금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프라이스 앳' -> '비싼 프라이스(가격) 앳(엣지 있게)' — [스토리] 명품 가게에 들어간 철수가 엣지 있는 옷을 보고 가격표를 확인합니다. 점원이 '이건 엣지 있게 비싼 프라이스(가격)로 책정됐어요'라고 말하네요. — [한 줄 요약] 엣지 있게 비싼 프라이스(가격)로 책정(be-priced-at)됐네!
  • [발음 연상] '비 프라이스 앳' -> '비 프라이(튀김) 앳(앳된 알바생)' — [스토리] 앳된 알바생이 튀김집에서 '비 프라이(튀김) 가격은 5천 원으로 책정했어요'라고 수줍게 말합니다. — [한 줄 요약] 앳된 알바생이 비 프라이(튀김) 가격을 책정(be-priced-at)했네.

자주 묻는 질문

.be-priced-at 단어 정보

cost는 상품의 일반적인 가격을 말할 때 쓰지만, be-priced-at은 판매자가 의도적으로 가격을 결정하거나 책정했다는 수동적인 의미가 강합니다.

네, 주로 구체적인 금액이나 'competitively', 'reasonably'와 같은 가격 수준을 나타내는 부사가 함께 옵니다.

보통 'The company priced the item at $10'처럼 사용하며, 수동태인 'be-priced-at'은 상품의 상태를 설명할 때 더 자주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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