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motivated-by는 어떤 행동이나 결정의 근본적인 이유나 원동력이 무엇인지를 나타낼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단순히 '하고 싶다'는 마음을 넘어, 외부의 보상, 개인적인 가치관, 혹은 특정한 목표가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힘으로 작용할 때 주로 쓰입니다. 이 표현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직원의 성과를 설명하거나, 학업이나 예술적 창작의 배경을 이야기할 때 매우 자주 등장합니다. 유사한 표현인 'be driven by'와 비교하면, 'be motivated by'는 심리적인 동기나 내면의 의지에 조금 더 초점이 맞춰져 있고, 'be driven by'는 더 강한 추진력이나 집념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격식 있는 자리나 일상적인 대화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수동태 형태를 취하여 주어가 무엇에 의해 영향을 받는지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한국어로는 '~에 동기부여를 받다'라고 직역할 수 있지만, 문맥에 따라 '~가 원동력이다' 혹은 '~가 주된 이유다'로 의역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