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masterminded by는 어떤 복잡한 계획, 범죄, 혹은 대규모 프로젝트가 특정 인물이나 집단에 의해 치밀하게 기획되고 주도되었음을 나타내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여기서 mastermind는 명사로는 '주동자'나 '기획자'를, 동사로는 '치밀하게 계획하다'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이 표현은 단순히 무언가를 만들었다는 의미를 넘어, 지능적이고 전략적인 설계가 바탕이 되었음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주로 뉴스나 범죄 수사물, 비즈니스 기사에서 자주 등장하며, 긍정적인 프로젝트보다는 부정적인 음모나 범죄 사건의 배후를 밝힐 때 더 빈번하게 쓰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비슷한 표현인 'be planned by'보다 훨씬 더 지능적이고 주도면밀한 느낌을 주며, 사건의 핵심 인물을 지목할 때 매우 유용한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