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induced to는 수동태 구문으로, 어떤 행동을 하도록 '설득되거나', '유도되거나', '영향을 받게 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주로 외부의 압력, 영향, 제안, 또는 상황 때문에 어떤 결정을 내리거나 행동을 하게 될 때 사용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무엇을 하다'는 의미를 넘어, 그 행동이 자발적이기보다는 외부 요인에 의해 촉발되었음을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He was induced to confess"는 그가 자발적으로 고백한 것이 아니라, 어떤 압력이나 설득 때문에 고백하게 되었다는 뉘앙스를 가집니다. 주로 공식적이거나 문어체적인 맥락에서 사용될 수 있으며, 누군가를 특정 행동으로 이끌거나 설득하는 과정을 설명할 때 유용합니다. 이 표현은 종종 법률, 심리학, 또는 비즈니스 상황에서 사람의 행동 동기를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자발적인 의지보다는 외부의 힘에 의해 움직이게 되는 수동적인 의미를 내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