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immortalized in은 어떤 사람이나 사건이 예술 작품, 기록, 혹은 역사 속에 영원히 남게 되어 잊히지 않는 상태를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주로 문학, 영화, 그림, 동상, 혹은 역사적 기록물과 함께 사용되며, 단순히 유명해지는 것을 넘어 시간이 흘러도 그 가치가 보존된다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Immortal'이라는 단어 자체가 '죽지 않는, 불멸의'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이 표현은 대상이 물리적으로는 사라졌더라도 그 업적이나 모습이 후대에 계속해서 회자될 때 사용합니다. 격식 있는 문어체에서 자주 등장하며, 주로 수동태 형태로 쓰여 특정 매체나 장소에 그 존재가 박제되듯 기록되는 상황을 묘사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go down in history'가 있지만, 'be immortalized in'은 특정 예술적 매체나 구체적인 기록물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에서 더 문학적인 느낌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