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inished-on

끝나다, 완료되다, 마감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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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inished-on 이 단어가 뭔가요?

Be finished on은 특정 날짜나 요일에 어떤 작업이나 프로젝트가 완료될 것임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주로 업무 보고, 과제 제출, 공사 일정 등 마감 기한을 언급할 때 자주 쓰입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끝나다'라는 의미를 넘어, 특정 시점에 상태가 완료됨을 강조하는 수동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be completed on'이 있는데, 이는 조금 더 격식 있고 공식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는 반면, 'be finished on'은 일상적인 업무 대화나 학업 상황에서 더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주의할 점은 'on' 뒤에는 반드시 날짜나 요일이 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시간(시각)을 언급하고 싶다면 'at'을 사용해야 합니다. 한국어 학습자들은 종종 'finish on'을 능동태로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프로젝트는 스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완료되는 것이므로 반드시 be동사와 함께 수동태로 표현해야 함을 기억하세요.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finished on Friday — 금요일에 완료되다
  • be finished on time — 제시간에 끝나다
  • be finished on schedule — 일정대로 마무리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report will be finished on Monday. — 그 보고서는 월요일에 완료될 것입니다.
  • The construction is expected to be finished on the 15th. — 공사는 15일에 끝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 My project must be finished on the deadline. — 내 프로젝트는 마감일에 완료되어야 합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피니시드 온 -> '비 피니, 쉬드 온(쉬어 돈)' — [스토리]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 일을 다 끝낸 김 대리가 외칩니다. '비가 피니(끝나니), 쉬드 온(쉬어야 돈이 들어오지!)' — [한 줄 요약] 비가 피니(끝나니) 쉬어야 돈이 들어온다!
  • [발음 연상] 비 피니시드 온 -> '비 피니, 쉬드 온(쉬어 돈)' — [스토리] 마감 기한을 맞추느라 밤을 샌 철수가 드디어 일을 끝내고 말합니다. '비가 피니(끝나니), 이제 쉬드 온(쉬어 돈)!' — [한 줄 요약] 일이 끝나야(be finished) 쉴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be-finished-on 단어 정보

on은 특정 날짜에 정확히 끝난다는 의미를 강조하고, by는 그 날짜 전까지는 완료되어야 한다는 마감 기한의 의미가 강합니다.

아니요, 시간(시각) 앞에는 at을 사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be finished at 5 PM'이라고 해야 합니다.

그렇게 말하면 '내가 월요일에 (무언가를) 끝낸다'는 뜻이 됩니다. 프로젝트나 과제가 완료되는 상황을 말할 때는 수동태인 'be finished'를 쓰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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