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expressed in numbers는 어떤 정보, 데이터, 혹은 추상적인 개념이 구체적인 숫자나 수치로 나타내어질 수 있음을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주로 통계, 과학적 데이터, 경제 지표 등을 다룰 때 자주 사용되며, 막연한 상태를 객관적인 수치로 변환하여 이해하기 쉽게 만들 때 쓰입니다. 이 표현은 수동태 구조를 취하고 있어, 주어가 숫자로 변환되는 대상임을 강조합니다. 유사한 표현으로는 'be quantified'가 있는데, 이는 '정량화되다'라는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뉘앙스를 풍기는 반면, 'be expressed in numbers'는 조금 더 일반적이고 직관적인 표현입니다. 비즈니스 보고서나 학술 논문에서 데이터의 객관성을 입증할 때 매우 유용하게 활용되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일상 대화보다는 정보 전달이 중요한 상황에서 주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