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eaten-away-by

침식되다, 갉아먹히다, 서서히 파괴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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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aten-away-by 이 단어가 뭔가요?

be-eaten-away-by는 어떤 것이 외부의 힘이나 내부의 문제로 인해 서서히 닳아 없어지거나 파괴되는 상태를 의미하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물리적으로는 산성 물질이 금속을 부식시키거나 파도가 해안선을 깎아내는 상황에서 주로 사용되며, 비유적으로는 불안, 죄책감, 질투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사람의 마음이나 정신을 서서히 병들게 할 때 매우 자주 쓰입니다. 단순히 '파괴되다'라는 단어보다 훨씬 더 점진적이고 지속적인 소멸의 느낌을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The metal was eaten away by rust'라고 하면 녹이 금속을 조금씩 갉아먹어 결국 형태를 잃게 만드는 과정을 생생하게 묘사합니다. 감정적인 측면에서는 'He was eaten away by guilt'와 같이 죄책감이 그 사람의 내면을 갉아먹어 평온을 앗아가는 상황을 표현할 때 유용합니다. 이 표현은 주로 부정적인 변화를 묘사할 때 사용되므로, 무언가가 점진적으로 사라지거나 약해지는 맥락에서 활용하면 원어민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eaten away by rust — 녹에 의해 부식되다
  • be eaten away by guilt — 죄책감에 시달리다
  • be eaten away by acid — 산성에 의해 녹아 없어지다
  • be eaten away by jealousy — 질투심에 사로잡히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coastline is being eaten away by the constant waves. — 해안선이 끊임없는 파도에 의해 서서히 침식되고 있다.
  • His confidence was eaten away by years of failure. — 그의 자신감은 수년간의 실패로 인해 서서히 무너져 내렸다.
  • The iron gate was eaten away by rust over the winter. — 철문은 겨울 동안 녹이 슬어 갉아먹힌 상태였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이튼 어웨이 바이' -> '비(비가) 이튼(있던) 어웨이(어디) 바이(바위)' — [스토리] 비가 오는데 바위가 어디 있나 봤더니, 산성비가 바위를 갉아먹어서 바위가 점점 작아지고 있었어요! — [한 줄 요약] 비가 와서 바위가 갉아먹혔네(be eaten away by)!
  • [발음 연상] '비 이튼 어웨이 바이' -> '비(비) 이튼(이튼) 어웨이(어디) 바이(바위)' — [스토리] 이튼이라는 친구가 바위를 갉아먹는 괴물에게 '어디 가!'라고 소리쳤지만, 이미 바위는 다 갉아먹힌 뒤였죠. — [한 줄 요약] 이튼아, 바위가 갉아먹혔어(be eaten away by)!

자주 묻는 질문

.be-eaten-away-by 단어 정보

네, 그렇습니다. 물리적으로는 녹이나 산성 물질에 의한 부식을, 감정적으로는 죄책감이나 질투가 마음을 갉아먹는 상황을 묘사할 때 모두 자연스럽게 사용됩니다.

erode는 주로 지형이나 표면이 깎여 나가는 물리적 현상에 집중하는 반면, be eaten away by는 훨씬 더 파괴적이고 점진적으로 '먹어 치워지는' 듯한 강한 비유적 느낌을 줍니다.

네, 'Rust ate away the metal'처럼 능동태로도 쓸 수 있지만, 상태의 변화를 강조할 때는 수동태인 'be eaten away by'가 훨씬 더 자주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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