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due-at

도착할 예정이다, 제출 기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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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be-due-at 이 단어가 뭔가요?

be due at은 어떤 대상이 특정 장소에 도착해야 하거나, 특정 시간까지 제출되어야 함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due는 '예정된' 또는 '지불 기한이 된'이라는 형용사적 의미를 지니며, 뒤에 전치사 at을 사용하여 구체적인 장소나 시간을 명시합니다. 주로 기차나 비행기의 도착 시간을 말할 때, 혹은 과제나 서류를 특정 장소에 제출해야 하는 상황에서 격식 있고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할 때 사용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be expected at이 있지만, be due at은 더 강한 의무감이나 정해진 스케줄에 따른 필연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비즈니스 환경이나 공공장소의 안내 방송, 학업적인 맥락에서 자주 등장하며, 시간과 장소를 동시에 언급할 때 매우 유용한 표현입니다. 한국어로는 '~에 도착하기로 되어 있다' 또는 '~까지 제출해야 한다'로 해석하며, 문맥에 따라 도착과 마감이라는 두 가지 핵심 의미를 명확히 구분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due at the station — 역에 도착할 예정이다
  • be due at the office — 사무실에 제출 기한이다
  • be due at midnight — 자정까지 제출해야 한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train is due at the station in ten minutes. — 기차가 10분 뒤에 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 Your final report is due at the manager's desk by 5 PM. — 최종 보고서는 오후 5시까지 관리자 책상에 제출해야 합니다.
  • The flight is due at the airport at noon. — 비행기가 정오에 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듀 앳' -> '비두(비두) 앳(엣)!' -> '비두(비둘기)가 앳(엣)되게 도착하네!' — [스토리] 런던의 기차역, 비둘기 한 마리가 시계탑 위에서 엣된 모습으로 앉아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 비둘기 언제 와?'라고 묻자, 역무원이 '저 비둘기(비두)가 앳(엣)되게도 딱 맞춰 도착할 예정(due at)이야!'라고 외칩니다. — [한 줄 요약] 앳된 비둘기가 딱 맞춰 도착(be due at)하네!
  • [발음 연상] '비 듀 앳' -> '비두(비두) 앳(엣)!' -> '비두(비두)가 앳(엣)된 과제를 제출하네!' — [스토리] 깐깐한 교수님 앞에서 학생이 과제를 냅니다. 교수님이 '이 과제는 앳된(어린) 느낌이네, 오늘까지 제출(due at)해야 하는 거 알지?'라고 말하며 과제를 받습니다. — [한 줄 요약] 앳된 과제를 오늘까지 제출(be due at)해야 해!

자주 묻는 질문

.be-due-at 단어 정보

be due at은 주로 장소나 시간을 나타낼 때 쓰고, be due for는 어떤 일이나 상태가 발생할 시기가 되었음을 나타낼 때 씁니다. 예를 들어 'The car is due for a service'는 '차 점검받을 때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네, 가능합니다. 'He is due at the meeting at 2 PM'이라고 하면 '그는 오후 2시에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라는 의미로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아니요, 시간이나 장소 모두 올 수 있습니다. 다만, 제출 기한을 말할 때는 'due at [시간]' 혹은 'due by [시간]'을 혼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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