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by oneself는 '혼자 있다' 또는 '누구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하다'라는 의미를 지닌 관용구입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물리적으로 혼자 있는 상태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때로는 타인의 방해를 받지 않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긍정적인 상황이나, 외로움을 느끼는 감정적인 상태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Be alone'과 유사하지만, 'be by oneself'는 좀 더 의도적으로 혼자 있는 상태나 독립적인 상황을 강조하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일상 회화에서 매우 자주 사용되며, 격식 없는 자리부터 비즈니스 상황까지 두루 쓰일 수 있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또한, 'all by oneself'라고 하면 '전적으로 혼자서'라는 의미가 되어 강조의 의미가 더해집니다. 비슷한 표현인 'on one's own'과 거의 같은 의미로 혼용되지만, 'be by oneself'는 상태에 조금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