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brought-up

양육되다, 자라다, 언급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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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be-brought-up 이 단어가 뭔가요?

Be brought up은 크게 두 가지 의미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어린 시절을 보내다' 또는 '양육되다'라는 뜻으로, 주로 부모나 보호자에 의해 어떤 환경에서 자랐는지를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이때는 'grow up'과 유사하지만, 'be brought up'은 타인(부모, 사회 등)에 의해 길러졌다는 수동적인 뉘앙스가 더 강합니다. 두 번째는 '언급되다' 또는 '제기되다'라는 뜻으로, 회의나 대화 중에 어떤 주제가 화제로 떠오를 때 사용합니다. 이 표현은 일상적인 대화부터 격식 있는 비즈니스 상황까지 폭넓게 쓰입니다. 'Bring up'이라는 구동사의 수동태 형태이므로, 주어가 사람일 때는 '양육되다'로, 주어가 사물이나 주제일 때는 '언급되다'로 해석하면 자연스럽습니다. 특히 '어디에서 자랐는지'를 말할 때 'I was brought up in Seoul'과 같이 자주 사용하며, 이는 'I grew up in Seoul'보다 조금 더 격식 있고 정중한 느낌을 줍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brought up in a strict family — 엄격한 가정에서 자라다
  • be brought up in a small town — 작은 마을에서 자라다
  • the issue was brought up — 그 문제가 언급되었다
  • bring up a topic — 화제를 꺼내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I was brought up by my grandparents. — 나는 조부모님 손에 자랐다.
  • The subject was brought up during the meeting. — 그 주제는 회의 중에 언급되었다.
  • She was brought up to be polite to everyone. — 그녀는 모두에게 예의 바르게 행동하도록 교육받으며 자랐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브로트 업' -> '비(비가) 브로(불어) 트(트) 업(업)!'
  • [스토리] 비가 엄청나게 쏟아지는 날, 밖에서 자란 강아지가 집 안으로 들어오며 '비가 불어 트업!' 하고 털을 털어냅니다. 알고 보니 이 강아지는 밖에서 거칠게 길러진(brought up) 녀석이었네요.
  • [한 줄 요약] 비가 불어 트업! 하고 털며 밖에서 자란(be brought up) 티를 내네!

자주 묻는 질문

.be-brought-up 단어 정보

Grow up은 '성장하다'라는 자동사로 주어의 변화에 초점이 있고, Be brought up은 '양육되다'라는 수동태로 부모나 환경에 의해 길러졌다는 외부적 요인에 초점이 있습니다.

네, 음식물을 게워내거나 토할 때도 'bring up'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문맥상 '양육'이나 '언급'과 명확히 구분되므로 혼동할 일은 거의 없습니다.

아니요, 주어가 사람일 때는 주로 '양육되다'로 해석됩니다. 사람이 화제로 언급될 때는 'be mentioned'를 사용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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